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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사업이 아닌 도박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

마케팅, 광고, 홍보에 대해서 착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케팅 = 방문량을 늘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마케팅의 본질적인 목표는 매출을 늘리고 고객과 회사 모두가 이익을 가져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방문량을 늘리기 위해서 홍보를 하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종종 타 마케팅 대행사에서 마케팅을 진행하시는 경우 비슷한 내용 비슷한 사진을 활용해서 체험단 글을 작성한 대표님들이 계십니다.

이런 경우 발생하는 문제는 ‘업체 신뢰도 하락’, ‘비용 대비 낮은 효율성’ 입니다.

저희 낯선마케팅에서 마케팅 대행을 진행하는 업체들은 본질적으로 ‘사람을 돕는 곳’입니다.
그 과정에서 비용을 국가가 지불하냐, 개인이 지불하냐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이런 기관을 선택할 때 소비자는 더욱 ‘예민하게 고민합니다.’ 심리상담센터만 하더라도 나의 치부를 드러낸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고, 요양원의 경우에는 우리 부모님을 남에게 맡긴다는 죄책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대충 비슷한 사진과 내용으로 도배가 되어있는 업체를 선택한다? 이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우리 부모님을 맡길 요양원을 찾고 내가 심리적인 어려움으로 상담심리사를 찾는데 이런 기관과 계약을 하겠습니까?

당연히 아닙니다.

이런 식의 마케팅은 사업이 아닌 도박을 하는 것입니다.

창업

제대로 데이터를 분석하지 않고, 고객이 어떤 경로로 우리를 찾게 될지 ‘마케팅 연속성’을 고민하지 않고 그저 슬롯머신 스위치를 당긴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물건을 구매할 때, 내가 서비스를 찾을 때 어떤 방식으로 고민하는지 꼭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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