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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운영하는 마케팅업체 낯선마케팅에서 실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직접 다룹니다.

추상적인 이야기 대신 구체적인 스토리로 전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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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을 예로 들어 오늘의 칼럼을 진행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스토리의 중요성입니다. 요양원에 우리 부모님을 맡기려는 사람은 평균적으로 몇군데의 업체를 비교분석할까요? 통계자료가 없어서 명확히 알 수는 없지만. 절대 한,두군데를 알아보고 무턱 부모님을 모시지는 않을 것입니다.그렇다면 우리가 ‘OO시 요양원’을 검색했을 때 당장 1페이지 첫번째에 노출되지 않더라도 괜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물건을 사거나, 번복하는 것이 가능한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1페이지에… 더 보기 »추상적인 이야기 대신 구체적인 스토리로 전달해야한다.

공급자가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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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요양원들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우리 부모님이라고 생각하고 모시겠습니다.’‘우수한 시설과 프로그램, 전문적인 직원들이 함께합니다.’ 이건 순수하게 공급자 입장에서의 이야기이고,내용 속에서 어떠한 구체적인 근거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최근 치킨 브랜드가 정말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 중에서 혹시 ’60계치킨’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치킨집들도 요양원처럼 항상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빠르게 배달해드리겠습니다.”“내 아이가 먹는것이라 생각하고 깨끗하게 만들겠습니다.”“매일 새 기름으로 튀깁니다.” 60계치킨은 치킨을 새 기름으로 딱… 더 보기 »공급자가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라.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가 마케팅에서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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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메인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냉정한 이타주의자가 되어야 한다. 냉정한 이타주의자는 한 책의 제목이자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입니다.단순히 마음이 따뜻하다고 해서 그들을 도울 수 없다. 한 예로 물이 부족해 수도 펌프가 필요한 국가에 놀이 + 식수 공급의 기능을 하는 아이들의 놀이기구 겸 수도 펌프를 개발하게 됩니다. 생각해보면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기구인 동시에 식수를 공급할… 더 보기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가 마케팅에서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